
2023년을 맞아 아마존에 출간된 플래너입니다.
현재 7가지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모든 Miracle Maker 플래너들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당신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고
꿈과 소명을 발견하여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해 가실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저는 2019년에 자기 계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곧바로 플래너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저와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저의 플래너를 통해 축복을 나누어 왔습니다. 저의 블로그에서는 신청자들에게 플래너 탬플릿을 무료로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껏 나누고 판매해 온 플래너는 디지털 포함 250권이 넘고 저에게서 플래너 탬플릿을 받으신 분은 500여분이 됩니다. 꿈과 목표를 이루고 더 나은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입니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저는 계획을 실천하는 실행력이 거의 없었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그렇듯이 과거에도 종종 일정표를 작성 했는데, 그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는 남편이 웃곤 했습니다. 어차피 지키지 않을게 뻔한데 또 계획표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이해가 안 갔던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런 제 자신이 한심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스스로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나약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이었으니까요. 이렇게 계획을 지키지 못하는 날이 한 두 해 지속되자, 저는 제 스스로에게 무능하고 별볼일 없어 보이는 사람으로 낙인 찍혔습니다.
자기 계발을 하기 전에는 너무 허망하게 지나간 날들이 많았습니다. 등이 쪼개지는 고통을 참아가며 쉬지않고 열심히 일했는데도 돌아서면, ‘오늘 도대체 내가 무얼 한거야?’라는 의문과 함께 딱히 내세울만한 성취가 없었습니다. 책도 읽고 영어 공부도 하면서 발전하는 시간을 갖는게 저의 계획이었는데, 부엌에서 일을 하다 보면 하루가 금새 흘러갔습니다. 이렇게 시간 관리가 안 되니, 채플린이 되는 목표를 이루는 것이 쉽지 않았던게 사실입니다.
몸은 날마다 허약해져 갔습니다. 첫아이를 임신한 20대 초반부터 15년이 넘게 운동을 등한시했기 때문입니다. 제게는 언제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 것이 우선순위였기 때문에 저를 위해 운동시간을 내는 것이 아깝게 생각 되었습니다. 저의 신체적 연약함을 보고 운동을 권하는 분들에게 언제나 ‘시간이 없어서’라고 핑계 대었습니다. 그러다 막상 ‘이젠 정말 운동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날에는 “엄마 잘 봐. 엄마가 꾸준히 걷기 운동해서 뱃살 뺄거야”라고 장담했지만 그것도 몇일 못 가서 무릎이 아프다는 핑계로 그만두기 일쑤였습니다.
자기 계발을 시작하다
결혼 후 17년이 지나자 드디어… 어린 아이들의 엄마로서, 아내로서, 친구로서, 교회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삶이 언제나 우선이었던 저에게도 하루 3~4시간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막내까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아이들에게 손이 덜 갔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채플린이 되기 위한 도전이 계속 실패하면서 절망감에 빠져있던 저는 자기계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을 돌아보고, 저의 경험들을 성경의 말씀에 비추어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진리와 사랑이신 하나님 안에서 저의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 정체성에 맞는 꿈들을 세워갔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제 삶의 이야기들이 밝고 희망적이고 사랑으로 가득 차도록 목표를 세우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적고 실행해 나갔습니다.
채워지지 못하면서 퍼주기만 하던, 비생산적이고 비현실적인 자기희생의 삶을 내려 놓기 시작했습니다. 저 자신이 먼저 충분한 사랑과 안식으로 공급되어질 때, 그제서야 저의 섬김이 수혜자들에게도 복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적으로, 신체적으로, 정서적으로, 관계적으로 채워지는 실천을 했습니다.
제가 회복되고 온전해 지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관계나 시간들을 정리해 나갔습니다. 제가 상담자로서의 역할을 하거나, 경청하는 것으로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될 수 있는 한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타인을 험담하는 자리를 피했습니다.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조장하는 진실이 결여된 뉴스들을 줄여 갔습니다.
대신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늘여갔습니다. 자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오레가노 같은 건강에 좋은 식품을 지속적으로 섭취하고 운동을 했습니다. 자신과 타인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성공 습관을 따라했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가족의 관계를 개선해 나갔습니다.
스스로와의 약속을 위반하는 사람에서 약속을 지키는 사람으로
저는 이상주의적이고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우면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사실 이런 성향은 쉽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지금도 음식을 만들고 살림하는 시간은 대폭 줄여 놓고, 제가 더 좋아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들을 일정표에 가득 적어 놓습니다. 그렇게 3년을 넘게 해 오니 매일 계획한 일정 대로 살지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루어 온 목표가 꽤 많아졌습니다. 적어도 우선순위를 정해 놓고, 중요한 것에 집중하고, 그것에 최선을 다하는 훈련을 해온 덕분입니다.
자기계발을 하면서 결혼 후 처음으로 플래너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배우고 실천하는 것들을 플래너에 기록하는 작업이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자기 계발의 결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직접 플래너를 디자인하고 만들어 쓰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아상이 삐뚤어진 상태에서, 뚜렷한 삶의 목표도 없이, 일반 연습장이나 백지에 할 일들을 적는 것은 저의 삶을 개선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정체성과 삶의 궁극적 목표, 9가지 삶의 영역에서 이루고 싶은 꿈과 소명들, 그 꿈을 이루고 싶은 이유, 그 꿈들이 반듯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 (다시 말하면 확신에 찬 믿음의 고백),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전략들, 그 전략들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연간, 월간, 주간, 하루의 계획에 구체적으로 적어 넣고, 실천하고, 반성하는 체계적인 과정은 제게도 꾸준한 발전과 성공들을 이끌어 내게 했습니다.
매일 같이 작은 성공들을 맛보고, 그 성공의 감격과 기쁨들을 쌓아가니 앞날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실패하고 도전되는 일이 있더라도 예전처럼 ‘그럼 네가 그렇지’하고 제 자신을 비난하고 포기하는 대신에, ‘다음 번엔 어떻게 하면 좀 더 잘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고, 스스로 찾은 답을 플래너에 적고, 다시 도전하는 연습을 지속하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의 근육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저의 작은 성공들을 스스로 축하하고,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는 훈련을 반복하자, 전에 없던 인생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성공할 때까지 도전하는 용기와 끈기가 생겼습니다. ‘어차피 지키지 못할 약속인데 무엇하러 새해 결심을 세우나’하던 실패자의 모습에서 ‘나는 계획한 일을 이루어 내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이 생겼습니다. 제 스스로와의 약속을 위반해서 자존감을 깎아 내리던 제가, 이제는 저와의 약속을 지키는 사람으로 변해가고, 제 스스로에 대한 존중감을 높이게 되었습니다.
작은 성공들과 꾸준한 훈련이 낳은 기적: 성경적 자기계발에 대해 이야기 하는 블로거가 되다
꾸준한 성장을 경험하게 된 저의 마음과 생각은 희망과 긍정으로 채워져갔습니다. 저의 삶 속에는 수 많은 축복의 사건들과 관계들이 쌓여 갔습니다. 이러한 축복을 혼자 누리기는 너무나 아까웠습니다. 절망의 상황을 바꾸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그 방법을 몰라서 헤매던 저의 안쓰러운 모습이 떠올랐고, 과거의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을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블로그 글의 대상을 기독인으로 한정 지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저보다 훨씬 훌륭한, 이미 성공한 분들의 자기계발서나 강의가 넘쳐납니다. 그런데 자기계발 전문가들의 말이 성경의 가르침과 거의 모든 면에서 일치하기에, 그렇지 않은 부분들을 가려내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들의 말을 여과 없이 듣다 보면, 자기계발을 통해서 진지하게 성장하고 발전하려는 신앙인들이 다원주의적인 신앙으로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천들이 절대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조율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처음엔 이미 준비가 되어 있으신 크리스천 전문가들께서 이 일을 해 주시길 바랬습니다. 그러나 ‘직접 그 어두 컴컴한 동굴을 빠져 나온 제가 나누는 지식과 경험이 어쩌면 더 설득력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용기를 내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2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110편의 글이 이메일 구독자들께 전달되었습니다.
자기계발을 원하는 사람들을 돕는 블로거가 된 것은 제게 기적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자존감이 낮고, 암울해 보이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족간에 갈등을 일으키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저의 아픔과 상처를 전수하고, 좌절감과 자괴감에 시달리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가끔 제 글을 읽고 희망을 찾으시거나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커진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 날은 행복과 감사가 더 넘치게 됩니다. 플래너에 기록하고 실천하고 성찰하는 꾸준한 훈련과, 그렇게 해서 쌓아온 작은 성공들이 모여서 만든 기적입니다.
함께 성장하는 우리의 자녀들
제가 만든 플래너는 아이들의 삶에 우선순위를 세우고 목표를 성취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희 딸은 방학이면 집에서 할 일이 없어 따분해 하던 아이였습니다. 그러나 플래너를 적극 활용하면서 긴 코로나의 락다운 lockdown 기간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꿈을 찾아가고, 자신의 인생을 가치 있게 하는 것들을 알아가며, 삶을 더욱 진지하게 고민한 흔적이 딸 아이의 플래너에 담겼습니다.
락다운이 끝나 다시 학교에 돌아간 딸은 엄청난 에너지와 열정으로 학교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기회들을 찾아서 누리고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IB 수업을 들으며 거의 매일 같이 학교 스포츠를 병행했고, 12학년 (고3)이 되어서는 학교에서 부회장까지 맡았으며, 간간이 학교와 교회에서 자원 봉사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거기에 7개의 대학 입학 원서와 에세이까지 써야 했습니다.
아이는 엄청나게 쏟아지는 공부와 일의 분량으로 인해 가끔은 기분이 울적 했는데, 한 주를 시작하면서 플래너에 주간 계획을 작성하고 나면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제 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감이 생겼어요”라며 기뻐하곤 했습니다. 그리고는 Miracle Maker 플래너가 아마존에서 출시 되자 ‘학교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는 법’이라며, 자신이 플래너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주었습니다.
플래너는 아이의 도전 정신과 열정을 삶 속에서 펼쳐낼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중요도에 따라서 일을 처리하며,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학교나 가정에서 불쾌한 일이 생길 때, 플래너에 자신의 감정을 토로하며 스스로를 다독였습니다.
첫째 아이는 손수 만든 플래너를 전달해 주자 “저는 이미 핸드폰 앱에 할 일을 쓰고 있어요. 이런 거 필요 없어요”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그러나 종이 플래너를 쓰기 시작한지 두 해가 지나자 “엄마가 아이패드나 테블릿에서 쓸 수 있는 디지털 플래너를 만들었는데 한번 써 볼래?”라는 저의 질문에 “아니요, 저는 이제 종이 플래너가 좋아요”하며 자신을 위해서라도 종이 플래너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대학생인 첫째는 언제 어디서나 제가 만들어 준 플래너를 들고 다닙니다. 플래너에 계획을 써 넣는다고 한 번도 잊지 않고 모든 약속과 계획을 지키는 것은 아니나, 플래너에 한 번 정리해 놓으면 확실히 시간을 규모 있게 사용하게 되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첫째도 둘째도 플래너 사용을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계획하고 개척해 나가는 정신을 기르고 있습니다.
결론
계획을 기록하고, 실행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4년간 지속해 오면서 제게는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스스로 결단력도 실행력도 없다고 믿었던 제가 이제는 ‘한다면 끝까지 해 내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정의합니다. 인내할 수 있는 힘과 정신력이 길러졌습니다. 계획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던 제가 이제는 플래너 매니아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당당해지고 자신에 대한 가치와 존중감이 높아지니, 자녀들에게 더욱 여유롭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합니다. 저희 자녀들은 저의 실행력과 열정, 그리고 긍정적으로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 보면서 자신들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도전을 받습니다.
제가 스스로에게 한 약속을 지키는 방법들을 터득하고 실천하다 보니, 어느새 저의 삶 속에 이런 기적같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만일 당신이 예전의 저와 같은 상황이시라면 희망을 갖고 도전해 보세요. 당신도 이 기적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자녀들이 이미 너무 커버려서 이젠 소용 없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아무리 청장년이라 할지라도 자녀들은 부모의 모습을 통해 가장 큰 도전과 위안을 얻습니다. 당신에게도 당신의 자녀들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늘 아버지를 닮도록 지음 받은 자로서 기적을 만드는 사람 Miracle Maker들입니다. 즉, 과거의 상처를 스스로 치유하고, 패배자의 모습을 내려놓고, 자신을 발전시킴으로서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을 변화 시키는 승리자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진정한 정체성입니다. 이제 우리의 정체성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는 우리의 선택이며 책임입니다.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며, 그것을 어떻게 살아 내시겠습니까? 어떤 기적들을 일구어 내시겠습니까?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이고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방법은 무엇입니까?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MIRACLE MAKER 플래너 소개
amazon.com에서 플래너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플래너의 영어 이름을 복사해서 검색하시면 됩니다. 차차 자세한 소개와 사용방법에 대해 글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아마존에서 플래너를 구입하지 못하는 분들 중에서 신청자들에 한해 플래너 탬플릿 파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글에 댓글을 달아 주시거나 제게 이메일(miraclewordsplanner@outlook.com)을 보내주세요. 신청하실 때는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 MONTHLY & WEEKLY PLANNER
1. MIRACLE MAKER: Student Planner & Journal (6 months) – 학생용 플래너 & 저널 (6개월, 언제든지 시작 가능)
2. MIRACLE MAKER: Priority Planner (12 months) – 우선순위 플래너 (12개월, 1월~12월)
3. MIRACLE MAKER: Weekly Goal Tracker (12 months) – 주간 목표 트레커 (12개월, 언제든지 시작 가능)
- DAILY PLANNER & JOURNAL
4. MIRACLE MAKER: Daily Planner & Journal (6 months) – 하루 계획 & 저널 (6개월, 언제든지 시작 가능)
5. MIRACLE MAKER: Productivity Planner & Journal (3 months) – 성과를 높이는 플래너 & 저널 (3개월, 언제든지 시작 가능)
6. MIRACLE MAKER: Growth Planner & Journal (3 months) – 성장 플래너 & 저널 (3개월, 언제든지 시작 가능)
- DAILY JOURNAL
7. MIRACLE WORDS: Devotional Journal (6 months) – 말씀 묵상 저널 (6개월, 언제든지 시작 가능, 곧 출판될 예정입니다. Miracle Maker라는 제목으로 출판하지 못한점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출판 신청을 했으나 저작권 문제가 걸려 있는것 같습니다.)
8. MIRACLE MAKER: Emotional Self-care Journal – 셀프 감정 케어 저널 (6개월, 언제든지 시작 가능)
- LIFE GOAL SETTING
9. MIRACLE MAKER: Life Goal Setter (이 버전은 아직 준비중입니다.)
아마존 리뷰
아래는 MIRACLE MAKER: Priority Planner 에 대한 어느 사용자의 아마존 리뷰입니다.

5.0 out of 5 stars Best Planner I’ve Used
Reviewed in the United States 🇺🇸 on February 4, 2023I’ve been using this planner for about 2 weeks now and it’s been incredibly helpful in keeping me organized and productive. As a college student, there’s a lot of assignments and work to keep track of, and this planner provides a space for me to break down all those tasks into smaller, actionable steps each day, and set up a weekly plan that would help me to accomplish my goals. The first couple pages of the planner consist of vision-planning boards and goal-setting templates that help me to stay motivated and excited about my progress toward my dreams. The simple design and goal-oriented features of this product make it very accessible to anyone. I look forward to achieving many more goals using this planner and strongly encourage anyone who’s reading this to try it out yourself.
저는 이 플래너를 2주 동안 사용했는데, 그동안 제 삶의 체계와 성과를 높이는데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대학생으로서 해야할 과제들이 많이 있는데, 이 플래너는 그 과제들을 매일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목표들로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주간계획표는 나의 목표를 성취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체계적으로 삶의 비전을 세우는 플래너의 처음 몇 페이지 (인생계획과 목표)는 저에게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제 꿈을 이루는 과정에 대해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플래너의 심플한 디자인과 목표 지향적인 구성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저는 이 플래너를 사용함으로 더 많은 목표들을 성취할것이 기대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사용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