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 루아의 미라클 플래닝 강의가 ‘2026년 와디즈 트렌드 메이커’ 기획전에 선정이 되었어요.
하지만 일주일 만에 프로젝트 정보 입력을 완성해야 했는데 실패했어요.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았지만 이 모든게 처음인 저는 그만 시간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럼 저는 이제 실패자인가요?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미라클 메이커 플래너를 쓰면서 저의 패배주의적 사고 방식을 탈피했습니다.
물론 마음이 쓰리고 너무나 아쉽지만 절망하는 대신 긍정적인 면을 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감사한 것을 찾았어요.
제가 감사한 것은 비바 루아의 플래닝 프로그램이 와디즈처럼 큰 회사가 미래의 트랜드를 이끌만큼 매력적이고 가치있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점이에요.
다음으로는 실패를 통한 교훈을 찾았습니다.
내년 가을이면 똑같은 기회전이 또 열릴텐데, 미리 필요한 자료를 준비해서 빠르게 일을 진행하자는 것이 제가 얻은 교훈입니다.
이렇게 실패를 경험했을 때 감사의 제목과 교훈을 찾으면 문제의 상황에 매몰되거나 좌절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신 기대감을 가지고 다시 도전할 용기가 생깁니다. 바로 회복 탄력성이 생기는거죠. 마음이 단단해집니다.
물론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는 것보다는 종이에 적으면 그 파급효과는 훨씬더 커집니다. 불안과 걱정이 줄어들기 때문에 실행력과 집중력이 올라가요.
✍️ 종이에 적으면, 왜 다시 움직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기분 전환이 아닙니다.
뇌과학·심리학 연구로 입증된 효과입니다.
① 감정을 쓰면 불안이 내려갑니다
(표현적 글쓰기 | James W. Pennebaker)
걱정·실패·감정을 글로 쓸 때
✔ 불안과 스트레스 감소
✔ 감정 조절 능력 향상
✔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 증가
👉 머릿속에서 계속 붙잡고 있던 ‘미해결 문제’를
👉 종이에 내려놓으면서 뇌의 인지 자원이 회복됩니다.
→ 그래서 집중력과 실행력이 다시 올라옵니다.
② 걱정을 적으면 집중력이 돌아옵니다
불안은 뇌의 ‘작업 기억(Working Memory)’을 잠식합니다.
하지만 걱정을 글로 정리하면
반복 재생되던 생각이 줄어들고
행동과 판단에 쓸 에너지가 회복됩니다.
📌 즉,
“적는 순간 실행이 쉬워지는 이유”는
의지력이 아니라 ‘뇌 자원 관리’의 문제입니다.
③ 교훈을 적으면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Implementation Intention | Gollwitzer)
“다음엔 잘해야지” ❌
“다음엔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 ⭕️
👉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확률이 크게 높아집니다.
→ 실패 후 교훈을 쓰는 것 자체가
회복 탄력성을 훈련하는 과정입니다.
💡 오늘의 한 줄 정리
생각만 하면 무너지고,
적기 시작하면 다시 전진할 수 있습니다.
✔ 지난 해의 실패가 마음에 걸린다면
오늘 딱 5분만,
그 실패를 통해 얻은 ‘감사 1가지 + 교훈 1가지’를 종이에 적어보세요.
오늘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에도 알려 주셔서 희망의 메신저가 되어주세요.